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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품은 그리스도인] “로고스 호프” 선교선(船)을 소개합니다.
박주신 2014-08-19 17:51:22 143

로고스 호프선교선()을 소개합니다.

<기름이 아닌 기도로 움직이는 기적의 배>

                                                                                   



1971 이래 지난 40년 동안 로고스, 둘로스, 로고스2, 로고스 호프 등 4척의 선교선()이 전세계 바다를 누비며 선교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왔습니다.




특별히 2014529일부터 819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울산, 부산, 군산, 인천을 역사적으로 첫 방문하는 로고스 호프는 오엠(OM선교회) 선박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써 전 세계 60개국에서 온 400여 명의 사역자들이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떠다니는 작은 유엔'이라 불립니다.

 

또한 현대판 노아의 방주라고도 불리우는 로고스 호프는 길이 132m v21미터 8층 규모의 125백톤급의 선박입니다. 실재 노아의 방주는 넓이 137m, 21m으로 사이즈가 비슷하기도 합니다.

 

Knowledge(지식), Help(도움), Hope(희망)을 나누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세계를 방문하는 로고스 호프는 인종과 종교, 이념을 초월하여 5대양 6대주를 항해하며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엠(OM)선교회는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적 초교파적 선교단체로서, 1957년 멕시코 사역을 시작으로, 현재 110여 개국, 6,5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한국 오엠은 1975, 78, 80년에 있었던 세 차례의 둘로스 호 방문을 계기로 해서 1989년에 창립되었고, () 옥한흠 목사가 초대 이사장과 명예 이사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로고스 호프 방문은 일반 관람과 선상투어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Welcome Deck, 서점, Journey of Life, International Cafe, Life-Experience, Farewell Deck 등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선상 투어는 주일을 제외한 평일과 토요일에 진행되며 예약은 안 되고 현장 접수만 가능합니다.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선원(선교사)들의 일상생활과 사역을 좀 더 자세히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어른 7천원, 아동 3천원입니다.

 

로고스 호프 개방시간은 주일은 오후 1시부터, 월요일과 화요일은 오후3시부터 시작되며, ~토은 오전 10시에 개방합니다. 관람 종료시간은 저녁 9(마지막 입장은 8시 반)입니다. 항구 규정상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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