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주님의 사람들
박미정 2009-07-15 22:41:32 502

대상포진으로 몸이 고달플텐데 주님의 일이기에 새벽을 깨운 이...

 

가정에 문제가 있는데도 주님의 일이기에 마음을 추수리며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

 

무엇이나 함께 하자고 손을 내밀면 주님의 일이기에 기꺼이 순종으로 손을 잡아 주는 이들...

 

직장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천국잔치를 준비하는 이들과 함께 하는 이...

 

주님을 위해서라면 ....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연약한 육체를 움직이면서 땡볓에 전도지를 전하는 귀한 이들....

 

그들은 주님의 사람들이며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주님의 사람들이 준비한 천국잔치에

 

하나님의 어린 백성들과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 아이들이 참석해서 주님을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유치부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강현순 : 열심히 기도하며 준비하는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07.16 06:48)
전소이 : 저도 사랑합니다~ (07.22 21:21)
       
`하나님의 집, 나의 집' 정인숙 2009.07.29
마음 공민정 2009.06.16